시놀로지 신형 NAS '디스크스테이션 네오+' 4종, 사무실에 도입해도 될까요?

네, 예산이 빠듯한 소규모 사무실이라면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. 디스크스테이션 네오+ 시리즈는 기본 메모리를 낮춰 초기 구매 비용을 줄이면서도 캐시용 M.2 슬롯과 2.5G 랜을 기본 지원해 실무용 NAS로 부족함이 없습니다.
디스크스테이션 네오+, 무엇이 달라졌나요?
시놀로지가 2026년 8월 11일 디스크스테이션 네오+ 시리즈 4종(DS725+, DS925+, DS1525+, DS1825+)을 새로 출시했습니다. 기존 플러스(+) 시리즈와 같은 플랫폼을 쓰면서도 기본 탑재 메모리를 DDR4 4GB로 낮춰 초기 도입 비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. 필요하면 나중에 메모리를 직접 증설할 수 있습니다.
- 2베이(DS725+)부터 8베이(DS1825+)까지 사무실 규모에 맞춰 선택 가능
- 캐시용 NVMe SSD를 꽂을 수 있는 M.2 슬롯 기본 지원
- 2.5G 이더넷 기본 탑재로 백업·파일 전송 속도 개선
- 운영체제는 최신 DSM 7.4 탑재, DX525 확장 유닛으로 용량 증설 가능
사무실에는 몇 베이가 적당할까요?
직원 5~10명 규모의 사무실이라면 2~4베이(DS725+, DS925+)로도 문서 공유와 백업을 충분히 처리할 수 있습니다. 여러 부서가 함께 쓰거나 CCTV 녹화, 백업 이중화까지 고려한다면 5베이 이상(DS1525+, DS1825+) 모델이 여유롭습니다.
출처: ZDNet Korea
💡 한별의 한마디: 직원 10인 이하 사무실은 2~4베이 모델로 시작해도 충분하며, 확장 유닛으로 나중에 용량을 늘리는 방식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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